노동의 새벽이 나온지는 80년도 인데.... 분명 1970년도 라고 하면 노조가 대통령 말만 믿고 시퍼런 박정희의 칼날이 휘날릴 때인데 어찌 한국노총에서 이런 테이프를 제작할 수 있겠습니까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