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말 기쁘고 슬프고 그래서 눈물이 나려 합니다. 가슴으로 부른 노래.. 피를 토하면서 부른,, 두손 맞잡고 함께 부른 그 수많은 노래들... 칙칙거리던 테이프로 듣던 노래,,, 테이프하나사려고 신촌으로 청량리로 신림으로 발부르트게 다닌 기억이 새롭습니다. 그 노래를 이제 다시 찾았군요. 자주 와서 가슴에 다시 새겨야겠습니다. 또다시 눈물과 피로 가슴에 새겨야겠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