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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곳에 슬쩍 찾아오셨습니다용.
자유게시판도 아닌, 이곳에서 최고 심심ㅠ_ㅠ한,
음반을 듣고, 게시판으로... 오오...
얼마 전 이 테이프에 대해서 현관이 형한테
이런저런 이야기를 들었답니다용.
조만간 밥자평평이 돼돼-_-;적인 업데이트를
한판 실행할 때가 다가오는 듯... 하네용. 킁킁.
그러므로, 팜플렛, 쫌 주세용. ^^;;;;
누나, 근데 혹시 89년에 새벽에서 만들었던,
<우리는 선생님을 사랑합니다.> 라는,
전교조 연대 테이프, 에 대해서 좀 알구 겨신가용?
전화 드립지용.
복날에, 닭등은 잘 잡수셨나용? 킁킁.
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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