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1 감사합니다. 조회 : 1642
  글쎄 austinalina@ptonline.net 없어요 2003/12/25
 

 

이제는 386세대라고 불리우더군요. 과거의 추억처럼말이죠.
그래도 우리는, 길거리에서 같이 울고 같이 싸우던 저와 제친구들은 언젠가는 좋은 세상이 올 것을 믿는답니다.
얫날 테잎들을 다 잃어버려 마음이 아팠는데,
여기서 마음껏 다운로드 받았습니다.
정말 감사합니다.

 

 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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