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( ) 감상평

  • 21 감사합니다. 조회 : 1641
      글쎄 austinalina@ptonline.net 없어요 2003/12/25
     

     

    이제는 386세대라고 불리우더군요. 과거의 추억처럼말이죠.
    그래도 우리는, 길거리에서 같이 울고 같이 싸우던 저와 제친구들은 언젠가는 좋은 세상이 올 것을 믿는답니다.
    얫날 테잎들을 다 잃어버려 마음이 아팠는데,
    여기서 마음껏 다운로드 받았습니다.
    정말 감사합니다.

     

     

   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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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9 감사합니다. 글쎄   2003/12/25   1641

     

     

   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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