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는 386세대라고 불리우더군요. 과거의 추억처럼말이죠. 그래도 우리는, 길거리에서 같이 울고 같이 싸우던 저와 제친구들은 언젠가는 좋은 세상이 올 것을 믿는답니다. 얫날 테잎들을 다 잃어버려 마음이 아팠는데, 여기서 마음껏 다운로드 받았습니다. 정말 감사합니다.